닥터 라이블리 그린스무디 제대로 만들기
제대로 안만들면 소용없어요😭
브로콜리의 가장 핵심 성분인 설포라판 Sulforaphane은 원래 브로콜리 안에 바로 있는게 아니라 글루코라파닌과 미로시나아제(효소)가 만나야 생성이 된다.
문제는 이 효소인 미로시나아제가 열에 약하다는건데 그래서 적정한 시간으로 브로콜리를 익혀주어야 이 핵심성분인 설포라판을 제대로 먹을 수 있다.
미로시나아제는 6-70도이상에서 효소활동이 급격히 감소하고 100도 이상일 경우에는 효소가 거의 파괴된다.
그 결과 설포라판 생성 자체가 줄어들어버린다.
그러면 미로시나아제 파괴없이 삶는 법
3-5분 살짝 찌거나 생으로 먹으면 된다. 생으로 먹을 경우에는 효소가 살아있음으로 설포라판이 최대로 생성된다. 전자레인지로 조리하게 되면 물없이 짧게 1-2분 정도로만 해야 설포라판 생성효소가 유지되고 물을 넣고 5분이상 전자렌지를 돌리게 되면 거의 삶은 것과 비슷한 수준이 되어 설포라판 생성이 크게 감소하게된다.
그린 스무디 만들기 팁
여기서 팁은 이미 만들어진 설포라판은 열에 어느정도 버티기 때문에 만들기 전에 열을 가하면 요리할때 덜 신경 쓸 수 있다.
조리 전 브로콜리를 자르면 효소반응이 시작되는데 10-20분 정도 기다린 후 살짝만 익히면 아주 효율적
냉동 브로콜리의 경우 대부분 냉동과정전에 살짝 데치기 때문에 효소의 상당 부분이 파괴된다고한다. 그래서 냉동브로콜리를 이용할 경우에는 생 브로콜리를 조금 섞어 효소를 다시 추가하면된다.
또는 무나 겨자, 와사비 같은 미로시나아제가 들어있는 식품을 추가해 먹으면 설포라판 생성회복에 도움이 된다.
설포라판은 미리 만들어 놓으면 비교적 안정적이기 때문에 자르고 10-20분 대기 중요!
짧게 찌기 3-5분정도. 전자렌지의 경우 물없이 1분정도
그리고 냉동해놓았다가 필요할때 꺼내 사용하면 편리하게 그린스무디를 만들 수 있다.
생브로콜리를 믹서기로 갈면 효소와 전구체가 완전히 섞이면서 설포라판 생성조건이 최고수준이므로 믹서기로 간 후에 익히는 것이 아마 베스트
여기서 다시 재가열을 하거나
자르고 기다리는 시간없이 바로 가열하면 거의 의미 없으니 열을 가하지 않아야하는것 기억하기 필수!
'Healthy life 내일의 나를 위한 건강연금저축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MAST 급성 알러지 검사와 지연성 지연성 알러지 검사 후기 실비 처리 검사 꿀팁 (0) | 2026.05.13 |
|---|---|
| 박용우 다이어트 4주차 후기 -다이어트 황금기 (5) | 2024.08.04 |
| 박용우 스위치온 3주차 후기-생리통이 사라지다! (0) | 2024.07.28 |
| 박용우 다이어트 4주 루틴 2주차 후기 -내몸혁명 24시간 단식후기 (4) | 2024.07.22 |
| 박용우 4주 프로그램 -추천 홈트 영상들 (0) | 2024.07.21 |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