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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anghai/일상

[한국에서 상해로 택배 보내기]EMS 할인팁

by 금뿡빵 2021. 3. 2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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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에서 상해로 택배 보내기] EMS 할인 방법

코로나 이전에는 한국에 종종 나가는 편이라
소포를 받을 일이 없었는데 오랫동안 못 나가다 보니
이것저것 필요한 물건들이 많이 생겼다.

아무리 중국 내 웬만한 건 다 구매할 수 있다 해도
꼭 한국 물건이 갖고 싶더라..

이렇게 개인적으로 택배를 받게 된 적은 처음이라
검색을 한참 해보았는데
관세를 엄청 물린다거나 물건이 분실된다던가 하는 경우가 많다는 글을 보아서
너무 걱정이 되었다.
반면에, 또 안전하게 잘 받았다는 후기도 많았기 때문에
복불복인가 싶어 우체국 EMS를 이용하기로 결정.

온라인 우체국으로 EMS 접수 시 5% 할인을 적용해 준다.

https://ems.epost.go.kr/front.SmEmsAcceptIntro.postal

 

국제우편스마트접수

ems.epost.go.kr



다른 사람에게 부탁할 때나
자주 택배를 받는다면
우체국 사이트를 가입하면 매 번 택배를 보낼 때마다
일일이 주소를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. 😉

속옷류와

영양제
고양이 유산균 등을 보냈고

내용물은 다 솔직하게 적었지만
금액은 혹시 몰라 낮추어 적어놨다.😓

6kg가 조금 넘게 나왔고
배송비는 54,000원

미리 인터넷 접수 때 카드를 등록해 놓으면 자동결제도 가능하다.


접수 완료된 화면을 캡처해
엄마한테 보내주었다.
우체국에 가서 보여주기만 하면 편리하게 ems접수가 가능하다!

우체국 직원분의 말로는
빠르면 최소 2주에서 늦으면 한 달 정도 소요된다고 했지만
이게 웬일?
3월 15일 접수하고 3일이 지난 3월 18일 날
세관에서 문자가 왔다.

사진의 12일은 내가 인터넷 접수한 날.

통관 및 분류 : 세관 통과
통관검사대기: 관세 내야 함; 이란다.


세관에 걸리지 않으면 바로 집 앞까지 배달해 준다고 하던데..
꼼짝없이 찾으러 가는 수밖에..

관세야 그렇다 치고

沪太路 841号

먼 길 고생길 예약.😢

[상해에서 국제 택배 받기] EMS 세관에 걸렸을 때 우체국으로 찾으러 가는 법
- https://kbbvely.tistory.com/259

 

[상해에서 국제 택배 받기]EMS 세관에 걸렸을 때 우체국으로 찾으러 가는 법

[한국에서 상해로 택배 보내기] EMS 세관에 걸렸을 때 우체국으로 찾으러가기 이 문자를 받으면 직접 찾으러 오라는 얘기이다. 수수료를 내고 대리수취도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지만 외국인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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